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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우리는 몸으로 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신나게 놀고, 맛있게 먹고, 공부도 열심히 할 수 있지요. 그리고 몸으로 마음을 나눌 수도 있습니다. 장차 커서 훌륭한 어른이 되어야 할 우리 어린이들은 더욱 몸을 소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우리 몸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몸을 함부로 만지지 못하게 "안돼"라고 말할 줄 알아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소중한 나의 몸의 주인은 바로 나라는 생각을 키워주는 어린이 성교육 도서입니다. 01_023402.gif 01_023402_01.jpg 01_023402_02.jpg 01_023402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정지영

1964년 전라북도 부안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였습니다. 그 동안 여러 전시회에 그림을 내오면서, 예쁜 카드 그림과 『동화나라』『함께 사는 세상』에 삽화를 그리셨습니다. 지금은 ‘민족미술협의회’ 회원으로 일하고 계십니다.『이 고집쟁이 좀 보세요』에 그림을 넣으셨습니다. 또한 정지영의 동생 정혜영은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정지영은 동생 혜영과 비슷한 시기에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아이들이 태어나고 자라는 모습에서 생명에 대한 감동을 느꼈다고 합니다. 또한 그 아이들 자신도 언젠가는 생명을 탄생시킬 수 있는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전하고 싶어서, 두 자매가 함께 성교육 책들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동생과 함께 만든 어린이 성교육 책으로『소중한 나의 몸』『내동생이 태어났어』『나는 여자, 내 동생은 남자』가 있습니다.

정혜영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하였습니다. 또한 홍익대학교 동양학과를 나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는 언니 정지영과 비슷한 시기에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아이들이 태어나고 자라는 모습에서 생명에 대한 감동을 느꼈다고 합니다. 또한 그 아이들 자신도 언젠가는 생명을 탄생시킬 수 있는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전하고 싶어서, 두 자매가 함께 성교육 책들을 만들었습니다. 언니와 함께 만든 어린이 성교육 책으로『소중한 나의 몸』『내동생이 태어났어』『나는 여자, 내 동생은 남자』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