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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깨끗이 korea.jpg
  • 그림작가 정순희
  • 글작가 강무홍
  • 출판사 비룡소
  • 페이지
    83 쪽
  • 발행일
    1999-05-07

책 내용

강무홍 선생님이 쓰신 3편의 어린이 이야기가 아기자기하게 담겨 있는 창작동화집입니다. 매일 창으로 아빠를 기다리는 정아의 이야기, 공책에 글씨를 잘 써서 참잘했어요 도장을 받고 싶은 용이 이야기, 엄마가 만들어 주신 초록색방석을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봉주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어린이의 순수한 감성한 깨끗하고 맑은 동심이 물씬 묻어나서 읽는 이로 하여금 흐뭇하도록 합니다. 엄마가 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어린시절의 진한 감동과 추억이 느껴질 것입니다. 01_023403.gif 01_023403_01.jpg 01_023403_02.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진짜배기 우리 아이들의 얼굴"을 천연색감으로 그려내는 작가

1966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와 같은 대학원 미술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지금은 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면서 어린이 책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딸아이를 모델로 해 그린『바람 부는 날』이 비룡소 주최 ‘95 황금도깨비상’에 당선되어 출판되었고,『쑥쑥 몸놀이』『좀 더 깨끗이』에 그림을 그렸습니다.『내 짝궁 최영대』로 1998년 디자인하우스가 주관한 ‘올해의 디자인상’ 그래픽 부문을 수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