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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겁내지 마 2016519184159.jpg

책 내용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를 둔 부모님들은 설렘보다 걱정이 많아집니다. 소심하고 겁 많은 우리 아이, 키가 작은 우리 아이. 혹시나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지 않을까?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면 어떻게 할까? 두려운 마음이 들지요.

이 책은 학교라는 새로운 환경 속으로 들어가는 아이들과 부모를 위한 책입니다.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 부모와 떨어지면 불안해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킴의 얘기가 ‘부드러운 외양 속에 단단한 씨앗’을 품은 열매처럼, 자신에 대한 믿음과 어려움을 피하지 않는 용기를 심어주기를 바랍니다. 학교라는 낯선 세계가 즐거움과 희망으로 넘치는 곳이 되도록 준비해 주는 책입니다. 20070205_16.gif 20070205_16_01.jpg 20070205_16_02.jpg 20070205_16_03.jpg 20070205_16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독일 브리론에서 태어나 뮌헨, 로잔느, 뮌스터 대학교에서 독일어, 교육학, 예술사와 불어를 공부했다. 그 후 수 년 간 교사로 일하였고, 1989년부터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폭력에 반대하는 책을 많이 써 유명해졌다. 비폭력적인 상호교류에 큰 가치를 두고 있는 작가로서 교사 연수, 부모 모임과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강의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