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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부적 세 장 2016519141626.jpg

책 내용

하얀 부적 던질까? 파란 부적 던질까? 빨간 부적 던질까? 위험에 처할 때마다 어린 스님을 구해 주는 신기한 부적 이야기!

어린 스님과 마귀할멈의 쫓고 쫓기는 장면들이 아슬아슬하면서도 웃음이 절로 나오는 『신기한 부적 세 장』은 일본의 여러 지방에 널리 퍼져 있는 유명한 옛이야기입니다. 옛이야기의 특성을 잘 살린 반복 구조와 역동적인 구성이 아이들을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의성어와 의태어가 풍부하고 말맛이 살아있어 반복해서 읽어도 지루하지 않으며, 인물들의 특징을 잘 살린 유머 있고 생생한 그림이 이야기에 재미를 더합니다. 20070220_09.gif 20070220_09_01.jpg 20070220_09_02.jpg 20070220_09_03.jpg 20070220_09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35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1962년 쉘 미술상 수상과 1973년과 1997년에 세계그림책 원화전 금사과상 수상하였다. 그림책으로『청개구리 어디 갔지? あまがえるどこさいった』,『고로하치 다이묘진 ごろはちだいみょうじん』,『귀신이 나왔다 鬼が出た』,『주먹밥이 떽데구르 だごだご ころころ』,『다 같이 즐기는 동요 みんなであそぶわらべうた』등이 있으며, 작품집으로『가지야마 도시오 그림책 첩 梶山俊夫繪本帖』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