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태어났습니다. 뉴욕의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고, 지금은 스위스 바젤에 살면서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소시지가 먹고 싶어요』등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찰리의 새 집』이 소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