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고 있는 집에 대해 생각하면서,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그려 보는 미술 놀이 책입니다. 단지 물건의 모양만 그리게 하는 것이 아니라 물건들의 쓰임새와 특징을 제대로 이해하게 하고, 자기의 느낌에 따라 물건들을 그릴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또 창문 달기, 부엌 놀이 등 여러 가지 흥미 있는 소재를 설정하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놀면서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이 책을 따라 하다 보면 아이들은 집 안의 물건들에 대해 새로운 눈을 갖게 되고, 어떤 물건들이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자기의 느낌에 따라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