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07_13.jpg
샘이 나서 그랬어 : 질투심이 많은 아이를 위한 책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온전히 부모 사랑을 독차지하던 아이들은 점점 자라면서 양보해야 하는 순간이 잦아집니다. 이 책은 박탈감에서 비롯되는 질투심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해야 할지 알려줍니다.

프랑스 어린이 심리학의 권위자 카트린 돌토 박사가 어린이 성장 심리를 분석한 감성 육아책 《돌토 감성 학교》시리즈. 영ㆍ유아 단계의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게 되는 생리학적, 감정적인 경험들을 어떻게 학습하고 표현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감성 지침서입니다. 질투, 사랑, 예절 등 타인과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문제와 오줌 가리기, 위험 인지 등 성장 속도와 관련된 문제들을 다루었습니다.

저자는 아이의 행동을 옳거나 그르다고 정의하는 대신 상황을 분명하게 설명해 주는 단순 명료한 그림과 아이들이 흔히 경험하는 상황을 묘사한 짧은 문장들로 아이 심리를 명확하게 꼬집어 냅니다. 각 권이 끝날 때마다 뒷표지에 아주 짧지만 명확한 조언을 통해 육아에서 저지를 수 있는 오해와 실수를 바로잡아 줍니다.

20070507_13.gif 20070507_13_01.jpg 20070507_13_02.jpg 20070507_13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조엘 부셰 (Joëlle Boucher)

250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첫 책이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에서 그래픽 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소나기』『조그만 녀석들』들이 있습니다. 1970년부터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소나기』,『조그만 녀석들』 등 250여 권이 넘는 작품을 발표했다. 1973년 『눈송이 세 개』로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서 그래픽 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