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의 자연 조건에 알맞게 발전해 온 고기잡이의 변천 과정이 소개된 책입니다. 사실적인 그림과 사진들이 함께 들어 있어 우리 선조들의 과학 정신과 슬기로움을 어렵지 않게 엿볼수 있답니다. 사람들이 맨손으로 고기를 잡던 아득한 먼 옛날부터 시작된 고기잡이 도구의 발달 과정이 자세합니다.
1964년 인천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고, 작품으로는 그림책『홍길동』『나도 알고 보면 괜찮은 아이예요』『고기잡이』『하루에 한 가지씩』『초록나라 병정들』『갯벌에 뭐가 사나 볼래요』『갯벌에서 만나요』『뻘 속에 숨었어요』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