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들이 자라면서 겪게 되는 생리학적, 감정적인 경험들을 어떻게 학습하고 표현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감성 지침서입니다. 프랑스 어린이 심리학의 권위자인 카트린 돌토 박사가 어린이 성장 심리를 분석한 것입니다. 단순한 그림과 짧은 문장들로 아이들의 심리를 명확히 꼬집어 내고 있습니다. 책의 뒤쪽 표지에는 간결한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돌토 감성 학교’시리즈의 열한 번 째 권으로 깜깜한 밤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밤에만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것들, 어둠에 익숙해지는 법 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밤을 무서워하는 건 어둠에 익숙하지 않아서입니다. 먼저 밤에 아름다운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려 주세요. 『깜깜해도 괜찮아』에서는 어두운 것을 싫어하고 밤에 혼자 잠들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밤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내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프랑스 어린이 심리학의 권위자 카트린 돌토 박사가 어린이 성장 심리를 분석한 감성 육아책 《돌토 감성 학교》시리즈. 영ㆍ유아 단계의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게 되는 생리학적, 감정적인 경험들을 어떻게 학습하고 표현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감성 지침서입니다. 질투, 사랑, 예절 등 타인과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문제와 오줌 가리기, 위험 인지 등 성장 속도와 관련된 문제들을 다루었습니다. 저자는 아이의 행동을 옳거나 그르다고 정의하는 대신 상황을 분명하게 설명해 주는 단순 명료한 그림과 아이들이 흔히 경험하는 상황을 묘사한 짧은 문장들로 아이 심리를 명확하게 꼬집어 냅니다. 각 권이 끝날 때마다 뒷표지에 아주 짧지만 명확한 조언을 통해 육아에서 저지를 수 있는 오해와 실수를 바로잡아 줍니다.
250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첫 책이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에서 그래픽 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소나기』『조그만 녀석들』들이 있습니다. 1970년부터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소나기』,『조그만 녀석들』 등 250여 권이 넘는 작품을 발표했다. 1973년 『눈송이 세 개』로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서 그래픽 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