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들이 자라면서 겪게 되는 생리학적, 감정적인 경험들을 어떻게 학습하고 표현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감성 지침서입니다. 프랑스 어린이 심리학의 권위자인 카트린 돌토 박사가 어린이 성장 심리를 분석한 것입니다. 단순한 그림과 짧은 문장들로 아이들의 심리를 명확히 꼬집어 내고 있습니다. 책의 뒤쪽 표지에는 간결한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돌토 감성 학교’시리즈의 첫째 권으로 실수 한 후에 느끼는 감정, 혼이 날 때 느끼는 두려움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250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첫 책이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에서 그래픽 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소나기』『조그만 녀석들』들이 있습니다. 1970년부터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소나기』,『조그만 녀석들』 등 250여 권이 넘는 작품을 발표했다. 1973년 『눈송이 세 개』로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서 그래픽 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