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친구와 싸우지 않는 법을 배우고 있니? 차례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법은? 그래, 다섯 살이 되는 건 괴로워. 마음을 조종하는 법을 배워야 하니까. 하지만 이 책을 보고 용기를 얻으렴. 네 마음을 잘 알아 주는 글과 그림이 너를 초강력 파워 다섯 살이 되도록 도와 줄 거야!
영화 배우 제이미 리 커티스와 일러스트레이터 로라 코넬 팀이 만들어 낸 또 하나의 재기발랄한 그림책. 다섯 살이 되는 인생의 도전, 그 중에서도 감정을 조절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지금은 딸 릴리와 함께 고양이 두 마리와 물고기를 키우며 뉴욕에서 바삐 살아가고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는 이 두 모녀는 조그만 아파트에서 알콩달콩 살고 있지요. 작품으로는 ≪풍선은 어디로 날아갈까?≫ ≪나는 내가 좋아≫ ≪다섯 살은 괴로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