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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뭘까 2016519184220.jpg

책 내용

동물들이 보는 세상을 알기 쉽게 배울 수 있는 학습 그림책입니다. 고양이, 말, 황소, 두더지, 카멜레온이 카드놀이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담장 너머에서 ‘콰당’ 하는 큰 소리가 났어요.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호기심 많은 동물 친구들은 밖을 내다보았지요. 하지만 그들의 눈에 보이는 풍경은 모두 달랐어요. 동물들이 세상을 보는 시각을 정확하게 표현한 그림이 돋보이는 책이에요. 제일 먼저 용기 있는 고양이가 밖을 살펴보았어요. 가까운 것은 잘 보이지 않고, 세상은 초록색과 파란색 종류로만 구분되어 있네요. 다음은 말이 본 풍경이 펼쳐져요. 고양이와는 사뭇 다르지요? 바로 앞은 볼 수 없고, 움직임도 잘 알아채지 못해요. 동물들이 본 풍경을 하나씩 짚어가며 어떤 점이 다른지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책에 나온 동물 외에 궁금한 동물들을 하나씩 찾아보아도 재미있겠어요. 20070712_01.gif 20070712_01_01.jpg 20070712_01_02.jpg 20070712_01_03.jpg 20070712_01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브뤼노 하이츠 (Bruno Heitz)

프랑스의 셍 레미 드 프로방스에 살면서,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글솜씨도 뛰어나 오래 전부터 어린이들을 위해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작은 시민』『고라니의 달리기 경주』『해마의 잔치』『힘센 코뿔소』『꼬마 코끼리』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