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지극히 사랑하는 엄마! 그런 엄마의 따뜻한 모성애를 아이가 느끼도록 엮은 그림동화입니다. 엄마와 아기 동물들이 어떻게 사랑을 나누는지 잘 그려져 있습니다. 따뜻하고 정겨운 수채화의 그림은 아이들의 정서에도 따뜻한 안정감을 줍니다. 책에는 꿀벌, 꾀꼬리, 암탉, 토끼, 고양이 등 모성애가 강한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친숙한 이 동물들의 엄마가 어떤 방식으로 아이를 사랑하는지 그 동물만의 특징이 아이와의 대화를 통하여 잘 나타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