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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음매를 훔쳐갔어? 201652093446.jpg

책 내용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작가 데니스 플레밍은 『누가 내 음매를 훔쳐갔어?』에서 고흐의 그림에서 영감을 얻은 독특한 그림을 선보인다. 위대한 음악가에 대한 존경의 표시로 트리뷰트 앨범이 있듯, 고흐에게 바치는 데니스 플레밍의 ‘트리뷰트 그림책’인 셈이다. 『누가 내 음매를 훔쳐갔어?』를 펼치는 순간,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연상시키는 첫 그림과 만나게 된다. 그리고 마치 고흐의 작품집을 보는 듯한 강렬한 색깔의 그림들이 계속 펼쳐진다.

고흐를 연상시키는 그림에 데니스 플레밍만의 펄프 페인팅 기법과 손으로 잘라 붙인 스텐실 기법까지, 『누가 내 음매를 훔쳐갔어?』는 다른 그림책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그림 세계를 보여준다. 독특한 개성과 예술성이 함께하는 그림책을 보는 시각적 경험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확장시켜 준다. 그런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들의 예술성, 감수성 또한 풍부해진다. 『누가 내 음매를 훔쳐갔어?』처럼 그림 하나하나에 작가의 정성이 가득 담긴 그림이라면 더욱 더 그러할 것이다.


>>> 출판사 리뷰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작가 데니스 플레밍은 『누가 내 음매를 훔쳐갔어?』에서 고흐의 그림에서 영감을 얻은 독특한 그림을 선보인다. 위대한 음악가에 대한 존경의 표시로 트리뷰트 앨범이 있듯, 고흐에게 바치는 데니스 플레밍의 ‘트리뷰트 그림책’인 셈이다. 『누가 내 음매를 훔쳐갔어?』를 펼치는 순간,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연상시키는 첫 그림과 만나게 된다. 그리고 마치 고흐의 작품집을 보는 듯한 강렬한 색깔의 그림들이 계속 펼쳐진다.

고흐를 연상시키는 그림에 데니스 플레밍만의 펄프 페인팅 기법과 손으로 잘라 붙인 스텐실 기법까지, 『누가 내 음매를 훔쳐갔어?』는 다른 그림책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그림 세계를 보여준다. 독특한 개성과 예술성이 함께하는 그림책을 보는 시각적 경험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확장시켜 준다. 그런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들의 예술성, 감수성 또한 풍부해진다. 『누가 내 음매를 훔쳐갔어?』처럼 그림 하나하나에 작가의 정성이 가득 담긴 그림이라면 더욱 더 그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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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데니스 플레밍은 칼데콧 상 수상작 《조그맣고 조그만 연못에서》를 비롯해 많은 어린이 책을 직접 쓰고 그렸습니다. 데니스는 켄들 예술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본격적으로 작품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녀는 "펄프 페인팅 기법"을 사용하는데, 평소 종이 만들기에 관심을 갖고 오랜 실험 끝에 직접 고안해 낸 것으로 펄프에 염료를 섞어 병에 담가 놓았다가 그림을 그릴 때 짜서 쓰는 독특한 기법입니다. 데니스는 공동으로 그림 작업을 하는 남편 데이비드와 딸 인디고와 함께 오하이오 주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림작가로서의 인생 열두 해를 맞아 열두 번째 작품으로 《강아지 버스터》를 낸 데니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생은 참 즐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