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브라이는 우리 나라 나이로 네 살 때 사고로 두 눈이 멀게 된 뒤, 왕립맹아학교를 다니던 열여섯 살에 점 여섯 개로 알파벳과 숫자를 모두 표현할 수 있는 점자를 발명핟. 현재 이 점자는 우리 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점자에 응용되어 쓰이고 있으며, 그의 이름을 따서 "브라이"로 불린다. 또한 장애를 딛고 일어선 위인으로 헬렌 켈러를 꼽을 수 있는데, 헬렌 켈러를 있게 한 것은 70여 년 전에 루이 브라이가 태어났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