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이 살아가는 환경과 생태를 함께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남극으로 나누어 각 지역에 사는 동물들을 소개합니다. 대륙의 지형과 기후대를 나타내는 지도가 나와 있어 동물들이 사는 환경과 동물의 분포를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동물의 분포가 나와 있는 큰 세계 지도를 책의 뒤에 실어 잘라서 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동물의 생태를 살아가는 환경과 함께 보여주어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동물 하나하나에 대한 설명은 짧고 간결한 대신 많은 종류의 동물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각 대륙의 특징을 설명하고 대륙의 지형과 기후를 나타내는 그림 속에 그곳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을 보여주어 눈으로 보고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세계에 살아가는 다양한 동물들을 쉽고 빠르게 소개하는 책입니다.
>>> 출판사 리뷰
가장 많은 동물을 가장 알차게 다룬 지식그림책
해마다 얼마나 많은 동물 책이 쏟아져 나올까? 어린이라면 누구나 동물을 좋아하고, 그것을 모를 리 없는 출판사들은 동물을 아이템으로 한 책들을 끊임없이 내놓고 있습니다. 대형서점에 가보면 아이들의 눈길을 기다리는 동물 책만 몇 개의 서가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지요. 하지만 대개 단조로운 글·그림 구성으로 동물 몇 종만 다루다 끝나는 게 대부분입니다. 또 많은 동물을 담았다 하더라도 배경 없이 박제처럼 그린 동물 그림에, 이름만 소개한 뒤 동물 종수를 자랑하는 책들도 많습니다.
세계에 현존하는 동물은 얼마나 다양한지, 자연 환경에 따라 동물이 어떻게 적응하여 살고 있는지, 대륙별로 동물의 종류에는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단 1권으로 가장 많은 동물을 재미있게 만나고 싶다면 『동물 아틀라스』만큼 반가운 책은 없을 것입니다.
기후와 지형이 한눈에 보이는 대륙별 지도
『동물 아틀라스』에는 챕터가 시작될 때마다 펼쳐 보는 지도가 들어 있습니다. 각 대륙의 지형뿐만 아니라 툰드라, 사바나, 스텝 같은 기후대와 동물의 분포를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자연 환경 속에 살아 숨쉬는 생생한 동물 그림
『동물 아틀라스』에 등장하는 모든 동물은 자연 환경과 함께 등장합니다. 침엽수가 많은 깊은 숲속이나, 기온이 낮아 눈이 많은 지역 등등 동물이 사는 환경을 함께 그렸기 때문에 아이들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을 더욱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핵심 정보만을 선별한 밀도 높은 정보글
그림마다 엄밀히 선별된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각 동물의 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이나 흥미로운 점을 잡아서 아이들이 부담 없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경쾌하고 짤막한 글 속에 동물의 일상이 현장감 있게 녹아 있습니다.
두고두고 보기 좋은 고급 스프링 제본
세계 지도에서 대륙별 지도까지, 그리고 챕터마다 많은 동물이 실려 있는 만큼 아이들이 두고두고 볼 수 있도록 견고한 하드커버 속에 고급 스프링으로 제본하였습니다. 어느 대륙에 어떤 동물이 살고 있나 궁금할 땐 언제라도 마음껏 책을 펼쳐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