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태어나는 모습을 보고 어떻게 동생이 엄마 뱃속으로 들어갔을까 궁금해 하는 어린이가 이 책의 주인공입니다. 비록 이 책의 주인공 뿐만 아니라 아이들은 자신이나 동생이 어떻게 태어났는지를 몹시 궁금해 합니다. 이럴 때가 바로 아이들에게 정확하고 쉬운 성교육을 해야 하는 시기겠지요. 이 책은 말로 하기 왠지 꺼리게 되는 성 이야기를 동생이 태어나는 과정을 통해 전해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에 그려진 사실적이고 정확한 그림을 보면서 자신이 어떻게 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가 하는 궁금함을 풀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