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출간되어 많은 독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찾기 놀이책" <세계 문화가 담긴 다른 그림 찾기> 1탄과 2탄을 세트로 구성하였다. 각각의 도시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가 마치 한 편의 만화같은 이야기들을 단 한 컷에 숨겨 놓고 우리 아이들의 즐거운 호기심을 이끌어 내고 이러한 호기심이 다른 나라를 이해하고 나아가 인류의 역사를 이해하는 초석이 되도록 하였다. 화려하고 유쾌한 그림 속에 푹 빠져 우리의 모습부터 다른 나라 사람들의 모습까지"찾기 놀이"를 하면서 찬찬히 살펴보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책 속에 담긴 세계 도시를 여행하면서 부모님과 형제자매,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 출판사 서평
● 1탄의 아쉬움을 날려주는 <세계 문화가 담긴 다른 그림찾기> 2탄 등장!
2004년 출간되자마자 많은 독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찾기 놀이책’ <세계 문화가 담긴 다른 그림 찾기> 2탄이 1년동안의 침묵을 깨고 출간되었다. 1탄에서 빠져 더욱 알고 싶었던 세계의 도시들을 돌아보면서 다른 그림도 찾아보고 역사와 문화의 발자취도 더듬어 본다. 1탄과 마찬가지로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찾기’로 이루어졌다. 다른 그림을 찾고 나면 이야기 속에서 숨은 답을 찾고 끝으로 은색으로 덧칠한 정답들에서조차 정답을 찾아 간다. 찾으면 찾을수록 재미와 흥미를 더하는 매력적인 책이다.
● ‘2005 한국 그림책 100선’에 선정된 우수한 책’
2005 한국 그림책 100선’(한국그림책출판인협회)에 선정되어 2005 프랑크푸르트국제도서전에서 한국 그림책을 대표해 전시될 <세계 문화가 담긴 다른 그림 찾기 1>(박양수 그림)의 그림은 이미 많은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불러일으켰고, 어른들조차 이 책의 유쾌한 그림을 좋아한다. 출간과 동시에 대만에 판권을 수출하고,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과 방콕국제도서전, 북경국제도서전 등 세계적인 도서전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어 이번 2탄의 출간은 더욱 뜻 깊은 일이 아닐 수 없다. <세계 문화가 담긴 다른 그림 찾기 2>는 1탄과 마찬가지로 각각의 도시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가 마치 한 편의 만화같은 이야기들을 단 한 컷에 숨겨 놓고 우리 아이들의 즐거운 호기심을 끌어낸다. ‘만리장성은 정말 달에서도 볼 수 있을까?’ ‘인도 여자들은 왜 이마에 붉은 점을 찍고 다닐까?’ ‘문자가 없던 잉카 사람들은 어떻게 기록을 남겼을까?’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왜 스핑크스를 세웠을까?’ ‘네덜란드에는 왜 풍차가 많을까?’ ‘노벨상을 거절한 사람들도 있었을까?’ ‘왜 서양의 중세 시대를 암흑의 시대라고 했을까?’ 이런 문화적 호기심을 품고 그것을 해결해 가는 것은 주입식으로 역사와 문화를 암기하는 것과 달리 다른 나라를 이해하고 나아가 인류의 역사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토대가 된다. 이 책은 ‘다른 그림 찾기’라는 놀이 행태를 통해 아이들이 다른 곳의 문화와 역사를 만날 때 갖는 호기심의 첫 계단을 밟을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묵묵히 혼자서 숙지해야 할 책이 아닌 부모님과 형제자매, 친구, 선생님 등과 함께 즐겁게 세계 문화를 만날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