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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늑대였을 때 2016525214158.jpg

책 내용

동물적 인간이 사회적 인간으로 탈바꿈되는 과정을 보여 주는 프랑스 그림책『내가 늑대였을 때』가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규율과 조직에서 탈피, 자유 인간으로 살고 싶어 하는 인간의 욕구와 이를 통제하고 관리하는 사회 권위의 힘을 예리하게 풍자한 그림책이다. 찬찬히 곱씹어 볼수록 철학적이고 심오한 내용을 작가와 화가는 늑대와 마을 사람들이란 관계를 통해 재미있고 재치 있게 표현하고 있다. 20070827_11.gif 20070827_11_01.jpg 20070827_11_02.jpg 20070827_11_03.jpg 20070827_11_04.jpg 20070827_11_05.jpg 20070827_11_06.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77년 러시아에서 태어나 1998년부터 프랑스에 살기 시작했다. 파리 국립고등장식예술학교에서 응용미술을 전공한 그녀는『내가 늑대였을 때』를 첫 책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다른 작품으로『말의 영혼』『투투가 뺑소니칠 때』『보리수 그늘 아래서』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