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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락뱀의 멋내기 korea.jpg

책 내용

멋있게 보이기 위해 열심히 자신을 가꾸는 뱀 한 마리를 만나보세요. 멋있게 보이기 위해 자신의 몸을 비틀고 꼬기도 하고 또아리를 틀기도 하네요. 그러다 그만 아빠의 허리띠가 되기도 하고, 아이의 훌라우프가 되기도 하고, 할아버지의 지팡이가 되기도 해요. 모양과 그 쓰임에 대한 아이들의 학습과 상상력에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01_023453.gif 01_023453_01.jpg 01_023453_02.jpg 01_023453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4년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산업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몇 안 되는, 글과 그림의 구성이 가능한 그림책 작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진지하게 바라보는, 쓸 만한 책을 만드는 게 꿈이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작업하고 있습니다. 발랄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독특한 그림책 ‘코 앞의 과학’ 시리즈에서는 기획과 그림을 맡았습니다. 또한 『짱구네 고추밭 소동』, 『불가사리』, 『고양이』, 『하늘이 이야기』, 『새봄이 이야기』, 『꼭 한 가지 소원』, 『바둑이는 밤중에 무얼할까』, 『장승이 너무 추워 덜덜덜』, 『분이는 큰일났다』, 『자존심』을 비롯한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끝지』, 『산 위의 아이』, 『명애와 다래』, 『하나가 길을 잃었어요』가 있습니다. 직접 기획도 하고 글과 그림을 맡은 작품으로 ‘네버랜드 아기 몸 그림책’ 시리즈와 ‘엄마, 우리 엄마!’ 시리즈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