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6_05.jpg
엄마는 동생만 좋아해ㆍ엄마는 누나만 좋아해 2016519184159.jpg
  • 그림작가 질케 브릭스
  • 글작가 키어스텐 보이에
  • 출판사 경독
  • 페이지
    0 쪽
  • 발행일
    2007-08-15

책 내용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작가 키어스텐 보이에의『엄마는 누나만 좋아해 ㆍ 엄마는 동생만 좋아해.』는 독특한 구성방식을 취한다. 이 책은 마치 두 권의 책을 들고 있는 것처럼 하나의 사건을 누나인 안나와 동생인 올레의 입장에서 서술하였으며 책의 가운데서 하나의 결론으로 만나게 된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언제나, 어디에서나 다툼은 벌어진다. 이 그림책에서는 형제자매간의 다툼을 다루고 있다. 하루가 멀다 하고 티격태격 벌어지는 안나와 올레의 다툼의 원인은 아주 일상적인 것으로 이 책을 읽는 독자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다. 제목이 말해주듯이 이 책에서는 부모의 사랑을 확인하려는 아이들의 심리가 잘 나타나 있다. 그리고 어려운 상황에서 형제자매간에 서로 의지하는 마음도 잘 묘사되어 있다. 20070906_05.gif 20070906_05_01.jpg 20070906_05_02.jpg 20070906_05_03.jpg 20070906_05_04.jpg 20070906_05_05.jpg 20070906_05_06.jpg 20070906_05_07.jpg 20070906_05_08.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질케 브릭스는 1951년 슐레스뷔히 홀스타인 지방에서 태어나 함부르크 조형전문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1986년부터 어린이 도서의 삽화를 그리고 있다. 키어스텐 보이에와 공동 작업으로 지금까지 30편 이상의 책을 펴냈다. 큰 성공을 거둔 제렌 올슨과 안덜스 야콥손의 『니콜라스』시리즈의 삽화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