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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삼켜버리는 마법상자 2016519141626.jpg

책 내용

아침부터 옆집에서 들려오는 시끄러운 음악 소리에 짜증이 난 소년. 젖먹이 동생은 아무것도 모르고 학교 갈 준비를 하는 소년에게 매달립니다. 그렇지 않아도 짜증이 났는데 홧김에 동생을 한대 쥐어박지만 결국 엄마에게 혼나는 건 소년. 학교 공부시간엔 옆 친구들도 떠들었는데 혼자만 걸려서 벌을 받습니다. 급기야 집으로 돌아오는 길엔 개한테까지 물리고 말지요. 그때 우연히 소년은 "마법상자"를 발견합니다. "싫어하는 건 무엇이든 삼켜버리는" 마법상자를요. 억세게 운수 사나운 날, 소년은 마법상자로 과연 어떻게 했을까요? 20071001_01.gif 20071001_01_01.jpg 20071001_01_02.jpg 20071001_01_03.jpg 20071001_01_04.jpg 20071001_01_05.jpg 20071001_01_06.jpg 20071001_01_07.jpg 20071001_01_08.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83년 일본 치바현에서 태어났습니다. 무사시노 미술대학을 졸업하고『무엇이든 삼켜버리는 마법상자』로 제10회 싱푸샤 그림책 콘테스트 금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