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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평소에 이를 잘 닦지 않던 게으른 아이 에리크와 그 덕분에 입속에서 집을 짓고 배불리 먹으며 잘 지내던 카리우스와 바크투스가 치과 치료 후 이를 열심히 잘 닦는 에리크의 입 밖으로 밀려 나게 된 이야기! 이를 통해 이 닦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출판사 리뷰

‘건강한 치아, 밝은 미소’

어린이는 나라의 희망입니다.
어린이의 건강은 나라의 미래를 좌우합니다. 특히 어린이의 구강 위생(치아 관리)은 영양 섭취와 성장의 제일 중요 문제입니다. 입 안은 소화 기능의 첫 관문이기도 합니다.
노르웨이는 세계 제일의 사회 보장 제도를 실시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노르웨이는 초등학교 교장실 옆에 치과 진료실을 설치하여 국가 예산으로 전 초등학생의 구강 위생 상태를 치과 의사로 하여금 졸업할 때까지 관리하게 합니다.
토르뵤른 에그네르가 쓴 이 책은 노르웨이 어린이는 모두 읽을 정도로 인기가 있는 책이고, 또 부모가 읽어 주는 동화책이기도 합니다.
노르웨이에서 50년째 살고 있는 ‘라면 왕’ 이철호 회장은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번역하였습니다.
나는 이철호 회장의 우리나라 어린이에 대한 사랑에 감사하며, 전 세계 100만 명의 치과 의사와 함께 일했던 세계치과의사연맹 전 회장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치과 질환의 원인은 입 안에 살고 있는 ‘박테리아’ 때문입니다. 설탕을 자주 섭취하면 ‘박테리아’의 활동이 활발하게 됩니다. 설탕 섭취를 줄이고, 칫솔로 치아를 자주 깨끗이 닦고, 치과 의사의 검진을 정기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건강한 치아의 힘은 나라의 힘입니다. 건강한 어린이의 치아와 잇몸을 위해 부모와 함께 읽으면 유익한 책입니다.
건강한 치아와 밝은 미소는 명랑한 가정과 사회의 아름다운 시작입니다. 20071001_10.gif 20071001_10_01.jpg 20071001_10_02.jpg 20071001_10_03.jpg 20071001_10_04.jpg 20071001_10_05.jpg 20071001_10_06.jpg 20071001_10_07.jpg 20071001_10_08.jpg 20071001_10_09.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노르웨이 아동 문학상 수상 작가로,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노르웨이의 오슬로에서 태어나 상업을 하는 가정에서 자랐고, 중학교를 마치고 국립예술학교에 들어가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그곳을 졸업한 뒤 화가로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뎌 주로 삽화를 그렸습니다. 그러나 아동 문학에 뜻을 두고 있어서 이야기를 직접 꾸미고 그림까지 그려 31살에 『보고의 낡은 집』이라는 책을 펴냈습니다. 이 외에도 『유쾌한 도둑』 등 여러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