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23_05.jpg
자그만 조그만 거미 201652093446.jpg

책 내용

『자그만 조그만 거미』는 리듬감 있는 문장, 반복되는 어구,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 등이 (이 그림책의 주독자인 0~5세) 아이들의 언어 세계에 안성맞춤인 책이다. 단순하지만 흥미롭고, 언어적 재미도 느낄 수 있다. 거기에 오르고 또 오르는 거미의 행동에서 교훈도 얻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거미의 행동이 결국 그물을 치기 위해서였다는 마지막 반전을 통해 자연 현상까지 배울 수 있으니, 작지만 정말 알찬 책이다. 20071023_05.gif 20071023_05_01.jpg 20071023_05_02.jpg 20071023_05_02_03.jpg 20071023_05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태어났으며, 일곱 살에 어머니와 함께 미국으로 건너왔다. 뉴욕주립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고, 암벽타기 가이드, 부동산 브로커 같은 일을 하기도 했다. 1992년 첫 어린이책을 펴낸 뒤로 현재까지 어린이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반짝반짝 작은 별』, 『메리는 작은 양을 한 마리 가지고 있었네』, 『징글벨』, 『자그만 조그만 거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