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미국의 임상심리학자 토머스 고든 박사가 창안한 ‘부모와 아이의 소통법(Parent Effectiveness Training)’을 토대로 만들어졌습니다. ‘부모와 아이의 소통법’은 부모와 아이가 따뜻하게, 서로를 이해하는 관계로 이끌어 주기 위한 소통법을 체험학습을 통해 배우는 것입니다. 아주 작은 소통의 지혜가 인간관계를 따뜻한 신뢰감으로 이끌어 줄 수가 있습니다. 어른들이 아이들의 마음 속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아이들은 보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 질 수 있습니다.
일본 요코하마 출생, 동경 예술대학에서 일본화전공. 전통적인 일본의 재료나 프레스코화의 재료를 사용해서 작품을 만들고 있다. 주로 개인전을 중심으로 작품을 발표하며, 콩쿠르나 단체 전시회에도 다수 참여하고 있다. 본업 외에도 그림책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서도 활동 중이다. 밝고 시원한 펜화에 콜라주를 더한 자기만의 독특한 세계를 형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