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차에 태우면 운전석에 앉고 싶어서 난리가 납니다. 결국 아빠 무릎에 앉아 핸들을 잡고 클랙션을 울려 보면서 신이 나지요. 그렇게 자동차와 버스 등의 탈것을 경험하는 사이 어릴 적 꿈이 "운전사"라고 대답하는 아이들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담아 낸 책이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절대 불가능한 "꼬마 운전사"가 직접 빨간 버스를 몰고 동물 친구들을 태우지요.
아이들은 다음 정류장에는 어떤 동물이 기다리고 있을까 하는 궁금증과 동물들이 등장할 때마다 과연 다 태울 수 있을까 하는 호기심으로 페이지를 넘깁니다. 마치 서울의 콩나물 시루 같은 대중교통을 연상시켜 웃음을 자아내지요. 아이들은 정말로 직접 시골길을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한 권의 그림책으로 아이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주세요.
>>> 출판사 서평
아이들을 차에 태우면 운전석에 앉고 싶어서 난리가 납니다. 결국 아빠 무릎에 앉아 핸들을 잡고 클랙션을 울려 보면서 신이 나지요. 그렇게 자동차와 버스 등의 탈것을 경험하는 사이 어릴 적 꿈이 ‘운전사’라고 대답하는 아이들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담아 낸 책이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절대 불가능한 ‘꼬마 운전사’가 직접 빨간 버스를 몰고 동물 친구들을 태우지요. 울퉁불퉁한 길도 문제없이 쌩쌩~ 동물들을 실은 버스는 잘도 굴러갑니다. “나는 붕붕 버스 운전사 내가 모는 빨간 버스는 꼬불꼬불 꼬불 길을 잘도 달려요. 이리 꼬불 저리 꼬불 하루 종일 붕붕 잘도 달려요. 자, 출발!”이라는 경쾌한 후렴구의 반복이 책의 전체적인 리듬감을 살려 줘 눈과 귀가 즐거워집니다. 실제 동요음을 붙여 읽어 주면, 신이 난 동물 친구들의 노래가 더욱 흥겹게 들릴 거예요. 반복되는 글과 다양한 동물의 등장으로 인지 발달은 물론, 노랫말 같은 리듬과 서정적인 삽화로 감수성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다음 정류장에는 어떤 동물이 기다리고 있을까 하는 궁금증과 동물들이 등장할 때마다 과연 다 태울 수 있을까 하는 호기심으로 페이지를 넘깁니다. 마치 서울의 콩나물 시루 같은 대중교통을 연상시켜 웃음을 자아내지요. 아이들은 정말로 직접 시골길을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한 권의 그림책으로 아이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