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14_04.jpg
천방지축 말괄량이 뉴요커 엘로이즈 201652093446.jpg

책 내용

나는 엘로이즈, 일곱 살이에요.
뉴욕 플라자 호텔 맨꼭대기 층에 살고 있지요.
내겐 호텔 1층부터 꼭대기 층까지 구석구석 신나는 놀이터예요.
난 플라자 호텔이 정말 정말 좋아요!

삐삐롱스타킹처럼 자유롭고 천방지축이지만 빨강머리 앤처럼 사랑스럽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모험하는 천방지축 말괄량이 뉴요커, 엘로이즈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부록으로 들어있는 스티커로 엘로이즈의 레스토랑을 꾸며보아요.


>>> 출판사 서평
“별을 열 개는 달아주고 싶은 책”
(LA 타임즈)
“엘로이즈는 어린이 문학에서 가장 괄목할 만한 캐릭터 중 하나이다.
(뉴욕 타임즈)
“케이 톰슨의 작품 주인공은 수십 년의 세월에도 변함없이 즐겁게 놀며 어른을 괴롭히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뉴욕 타임즈 서평)
“엘로이즈가 세상에 나온 지 45년이 지났다.
말괄량이 7살 소녀 엘로이즈는 헐리웃과 서점에서 하룻밤 만에 또다시 유명해질 거다.”
(데일리 버라이어티 서평)

천방지축 말괄량이 뉴요커, 엘로이즈 출간!
일곱 살 엘로이즈는 평범한 소녀가 아니다.
엘로이즈는 뉴욕에서 가장 화려하고 또 유명한 플라자 호텔에 살고 있는 이른바 ‘뉴요커’이다.
엘로이즈는 매일매일 바쁘다. 이 넓고 넓은 플라자 호텔의 1층 로비에서부터 자신이 살고 있는 꼭대기 층까지, 엘로이즈가 구석구석 챙기지 않으면 호텔이 돌아가지 않으니 말이다. 밖에 나갔던 손님이 잘 돌아와서 무사히 취침했는지, 11층 온도 조절기도 엘로이즈 자신이 손보지 않으면 안 된다. 이러니 엘로이즈가...
[ 출판사 서평 더보기 ]

“별을 열 개는 달아주고 싶은 책”
(LA 타임즈)
“엘로이즈는 어린이 문학에서 가장 괄목할 만한 캐릭터 중 하나이다.
(뉴욕 타임즈)
“케이 톰슨의 작품 주인공은 수십 년의 세월에도 변함없이 즐겁게 놀며 어른을 괴롭히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뉴욕 타임즈 서평)
“엘로이즈가 세상에 나온 지 45년이 지났다.
말괄량이 7살 소녀 엘로이즈는 헐리웃과 서점에서 하룻밤 만에 또다시 유명해질 거다.”
(데일리 버라이어티 서평)

천방지축 말괄량이 뉴요커, 엘로이즈 출간!
일곱 살 엘로이즈는 평범한 소녀가 아니다.
엘로이즈는 뉴욕에서 가장 화려하고 또 유명한 플라자 호텔에 살고 있는 이른바 ‘뉴요커’이다.
엘로이즈는 매일매일 바쁘다. 이 넓고 넓은 플라자 호텔의 1층 로비에서부터 자신이 살고 있는 꼭대기 층까지, 엘로이즈가 구석구석 챙기지 않으면 호텔이 돌아가지 않으니 말이다. 밖에 나갔던 손님이 잘 돌아와서 무사히 취침했는지, 11층 온도 조절기도 엘로이즈 자신이 손보지 않으면 안 된다. 이러니 엘로이즈가 바쁠 수밖에! 하지만 어른들은 모른다. 엘로이즈가 얼마나 호텔 곳곳을 챙기고 있는지 말이다.
엘로이즈는 <삐삐 롱 스타킹>처럼 자유롭고 천방지축이지만, <빨간 머리 앤>처럼 사랑스럽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모험하는, 천방지축 말괄량이 뉴요커다. 책을 펼치는 순간, 악동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엘로이즈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될 것이다.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 자유로운 편집, 리듬감 있는 문체!
<엘로이즈>는 개성 있고 섬세한 묘사의 일러스트와 자유로운 편집을 통하여 어린이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한편, 리듬감 있는 문체를 통해 책 읽는 즐거움까지 느끼게 해준다. 특히, 뉴욕 플라자 호텔의 구석구석을 구경할 수 있는 재미는 평면적인 책이 아니라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환상에 빠지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책을 읽을 때마다 보지 못했던 새로운 그림들을 찾아낼 수 있을 만큼 풍성하게 담겨져 있다.
<엘로이즈>의 이야기는 우리 어린이들의 삶과 밀접하면서도 판타지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엘로이즈>는 어린이들에게 어른들의 세상에 대한 관심, 그리고 일상에서의 모험에 대한 동경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트윈세대를 위한 탁월한 선택, 엘로이즈!
<엘로이즈>는 7세~12세, 유아기와 사춘기 사이에 끼어 있는 세대인 ‘트윈세대’를 집중 공략하고 있다. 마케팅에서 새로운 소비층으로 각광받고 있는 트윈세대에게 ‘고급’스럽지만 ‘친근’하고, ‘재미’있지만 유치하지 않은 <엘로이즈>는 하나의 트렌드화 되리라 기대된다.
이미 50여 년 전에 씌어진 책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현대의 ‘트윈세대’의 캐릭터를 잘 반영하고 있는 독특하고 귀여운 소녀 엘로이즈!
<엘로이즈>는 엄마가 읽었던 책을 딸에게 읽어주고, 딸이 읽던 책을 다시 엄마가 읽으면서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어린이 그림책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하게 되리라 확신한다.

20071114_04.gif 20071114_04_01.jpg 20071114_04_02.jpg 20071114_04_03.jpg 20071114_04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힐러리 나이트 (1926~ )

뉴욕 태생의 글 작가이자 그림작가. 50여 권의 어린이 그림책을 만들었고, 그 중 6권은 직접 집필하였다. 현재 뉴욕 이스트 5번가에서 살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엘로이즈』『엘로이즈, 모스크바에 가다』『엘로이즈의 크리스마스 소동』『엘로이즈의 목욕소동』등이 있고, 직접 집필한 책으로는 『크리스마스 양말 이야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