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과 호랑이가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 그 인연으로 펼쳐지는 호랑이의 보답과 총각의 모험과 기적을 통해 남에게 베풀 줄 아는 선행이 필요함을 배울 수 있어요. 추운 겨울날, 호랑이를 생각해 주는 총각의 마음 씀씀이로 인해 감동받은 호랑이, 그리고 그 마음을 나누고 싶어 보자기를 슬쩍 갖다 놓는 배려, 이처럼 작은 마음의 씨앗이 커다란 기적을 불러일으킵니다.
추운 겨울 숲 속의 웅장한 풍경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호랑이와 총각의 모습을 깊이 있게 표현한 일러스트가 박진감 넘치게 펼쳐지는 총각의 모험담을 한바탕 즐길 수 있게 해 줍니다. 특히 무서운 호랑이가 아닌, 사람과 함께 정을 나눌 수 있는 호랑이의 새로운 모습이 흥미를 자아내 분위기 있는 그림과 잘 어울려요.
출판사 보도자료
서로를 생각해 주는 마음과 마음이 통하다 총각과 호랑이가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 그 인연으로 펼쳐지는 호랑이의 보답과 총각의 모험과 기적을 통해 남에게 베풀 줄 아는 선행이 필요함을 배울 수 있어요. 추운 겨울날, 호랑이를 생각해 주는 총각의 마음 씀씀이로 인해 감동받은 호랑이, 그리고 그 마음을 나누고 싶어 보자기를 슬쩍 갖다 놓는 배려, 이처럼 작은 마음의 씨앗이 커다란 기적을 불러일으킵니다.
깊이 있는 일러스트 추운 겨울 숲 속의 웅장한 풍경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호랑이와 총각의 모습을 깊이 있게 표현한 일러스트가 박진감 넘치게 펼쳐지는 총각의 모험담을 한바탕 즐길 수 있게 해 줍니다. 특히 무서운 호랑이가 아닌, 사람과 함께 정을 나눌 수 있는 호랑이의 새로운 모습이 흥미를 자아내 분위기 있는 그림과 잘 어울려요.
1974년 대구에서 태어나 독학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학과를 졸업한 후, 꼭두일러스트 교육원에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어린 시절을 기억하며, 어린이들이 쉽게 전할 수 있는 회화적이면서도 눈과 마음이 함께 즐거울 수 있는 독창적인 그림 세계를 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