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6_04.jpg
도서관 생쥐 201652093446.jpg

책 내용

샘은 도서관에 사는 생쥐입니다. 어린이 참고서 칸 뒤쪽 벽에 난 구멍에서 살아요. 샘은 하루하루가 굉장히 즐거웠어요. 왜냐구요?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졌거든요. 샘은 그림책과 읽기 책, 전기나 시를 읽고, 유령 이야기나 추리 소설도 읽었지요. 많은 책을 읽던 샘은 마침내 자신이 직접 책을 쓰기로 했어요! 샘이 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직접 샘을 만나고 싶어해요. 과연 샘은 어린이들 앞에 나타날까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글을 쓰는 일은 어렵고 힘든 일이 아닌 재미있고 신나는 일이라는 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자신이 알고 있거나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자유롭게 써 보지 않을래요? 그러면 여러분도 샘처럼 멋진 작가가 될 수 있을 거예요.

20071206_04.gif 20071206_04_01.jpg 20071206_04_02.jpg 20071206_04_03.jpg 20071206_04_04.jpg 20071206_04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책을 쓰는 생쥐를 본 적이 있나요? 샘은 도서관에 사는 생쥐입니다. 어린이 참고서 칸 뒤쪽 벽에 난 구멍 속에서 살아요. 샘은 책 읽는 것을 아주 좋아했어요. 그래서 하루하루가 굉장히 즐거웠지요. 많은 책들로 가득한 도서관에 살면서 자신이 보고 싶은 책을 마음대로 골라보는 재미는 느껴본 사람만이 알 수 있지요. 샘은 그림책과 읽기 책과 전기나 시를 읽었어요. 유령 이야기나 추리 소설도 읽었지요. 많은 책을 읽던 샘은 마침내 자신이 직접 책을 쓰기로 했어요! 맨 처음 쓴 책은 《찍찍, 어느 생쥐의 삶!》이라는 책이었어요. 샘은 아무도 없는 밤에 책꽂이에 자신의 책을 꽂아놓았어요. 그래서 도서관에 오는 어린이들도 자신의 책을 읽게 해 주었지요. 두 번째 책은 《외로운 치즈》, 세 번째 책은 《생쥐 집의 비밀》이었어요. 그러자 아이들은 세 권씩이나 책을 쓴 이 재능 있는 작가를 만나고 싶어했어요. 과연 샘은 아이들 앞에 나타날까요? 모든 아이들과 또한 읽기와 쓰기를 통해 상상의 세계를 발견하도록 기쁘게 돕는 모든 사서 선생님과 학교 선생님을 위하여 이 글을 썼다는 글쓴이의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읽고 쓰고, 또 이를 여러 사람과 함께 나누는 즐거움이 따뜻한 이야기 속에 녹아 있습니다. 유명한 작가 다니엘 커크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다니엘 커크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여러 권 그린 작가입니다. 가족과 함께 도서관에서 서가 곳곳을 뒤지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 뒤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또 다른 작품으로는 《기차가 칙칙폭폭》이라는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멋쟁이 눈사람》, 《버스 정지, 버스 출발!》 등이 있습니다. 내는 책마다 ‘아이들에게 즉각적인 사랑을 받는 책’(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흥미진진하고 재미가 넘치는 책, 크게 읽어 주기에 좋은 책’(북리스트) 등의 평을 받았습니다. 뉴저지에서 아내와 세 아이들과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