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83L.jpg
아야! 아야! 반창고를 붙여 줘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아야! 우리가 넘어져 상처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반창고를 붙여 아프지 않게 치료를 하지요? 동물들도 마찬가지예요. 아픈 곳이 생기면 아프지 않게 치료를 해 주어야 하지요. 이 책은 페이지마다 각기 다른 동물이 아파하는 모습이 나와요. 모두 “아야!”라고 하면서 아픈 곳을 말해 주지요. 그럼 어떻게 하냐고요? 맨 뒤 페이지를 펼쳐 보면 반창고 보관함이 나타나요! 이 안에 보관된 동물 모양을 반창고를 꺼내 아픈 동물에게 붙여 주면 동물들도 아프지 않을 거예요.

이렇게 이 책은 사람뿐 아니라 아픈 동물들까지 보살펴 주는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직접 반창고를 붙여 아픈 동물들을 치료하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와 주지요. 그리고 동물들이 아픈 부위에는 각 동물의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해, 아이들의 감각 발달을 돕고 있어요. 또한 동물과 동물 모양의 반창고를 맞추어 보면서 집중력을 기를 수 있고, 동물들이 아픈 부위를 읽어 보고, 그림으로 보면서 다양한 신체 부위도 익힐 수 있지요. 반창고를 다 붙인 후에는 다시 반창고를 떼어 마지막 페이지의 반창고 보관함에 보관하게 함으로써 정리하는 습관을 키울 수 있어요. 01083.gif 010831.jpg 010832.jpg 010833.jpg 010834.jpg

출판사 보도자료

반창고 놀이를 통해 동물의 촉감, 신체 부위 등을 배우는 유아 놀이 책!

다친 동물들에게 동물 모양 반창고를 붙여 주며 치료해 주는 유아 촉감 그림책으로 동물의 촉감도 느낄 수 있어요. 예쁜 동물 모양의 반창고를 붙이면 동물들도 아프지 않아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동화부터 청년층이 읽는 책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삽화가로 활약하고 있으며 『찰리의 영웅 팬티(Charlie’s Superhero Underpants)』, 『꿀꿀이와 투덜이(The Grunt and the Grouch)』 등에 참여했습니다. 현재 그는 영국에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