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8_6L.jpg
안녕! 난, 루이야 2016519184220.jpg

책 내용

빨간 보물 상자, 초록 화초, 노란 점박이 괴물 뒤에 숨은 건 누굴까요? 루이와 함께 색깔을 배우면서 나를 소개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친근한 얼굴과 목소리를 가진 루이는 EBS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그림 그려 줘, 루이>의 주인공이에요. 빨간 무당벌레 루비와 함께 어린이의 시점에 맞게 그림 그리는 방법을 알려 주는 루이. 이런 루이를 이 책에서도 만날 수 있어요. 20080128_60.gif 20080128_61.jpg 20080128_62.jpg 20080128_63.jpg 20080128_64.jpg

출판사 보도자료

◎ EBS TV 인기 방영 교육용 애니의 주인공, 루이
귀여운 토끼, 루이는 EBS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그림 그려 줘, 루이>(목/금 오전 8시35분~8시 45분 방영)의 주인공이다. 빨간 무당벌레 루비와 함께 어린이의 시점에 맞게 그림 그리는 방법을 알려 준다. 단순하지만 귀여운 모습으로 꼬마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 친구를 알아가는 시기에 필요한 책
다른 사람에게 나를 어떻게 소개할까? \"안녕! 난, 루이야\"라고 말하는 루이는 자신을 까불까불 어릿광대로, 날랜 배트맨으로, 무시무시한 악어로, 용감한 기사로 소개한다. 우리 아이는 자신을 어떻게 소개하고 싶을까? 이제 자기 자신을 넘어 주변 사람들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법을 알려 준다.

◎ 대상영속성, 상상력 발달
책은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까꿍놀이와 비슷하다. "알록달록 풍선 뒤에 숨은 건 누굴까?" 하는 물음에 날개를 펼치면 숨어 있던 알록달록한 어릿광대로 변신한 루이가 나온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는 눈에 보이지 않아도 사물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대상영속성"이발달한다. 이러한 능력은 인지능력의 전환점으로, 이를 기점으로 기억력이 현저히 자라며 말도 더 잘하고 표현력도 는다고 한다. 좀 더 자란 아이는 사물 뒤에 숨은 루이의 모습을 추측하면서 상상력과 추리력이 자랄 것이다.

◎ 색깔 익히기
이 책의 대상 독자인 0~3세 아기들에게 색깔이 가득한 세상은 신기하기만 하다. 빨간 상자, 파란 제트기, 초록 화초, 주황 호박 등……. 그런 아이들에게 색의 이름을 재미있는 사물이름과 함께 알려 주자.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39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그는, 뉴욕의 비주얼 아트 스쿨을 졸업한 후 1977년부터 1980년까지 「르 마르탱 드 파리」 신문에 풍자만화 “검은 귀족을 연재했다. 「르 크루와」, 「르 몽드」, 「리베리옹」 등 신문 언론의 만평가를 지냈으며, “루이"시리즈 같은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도 그렸다. "루이"시리즈는 프랑스 TV5에서 방영되었으며, 호평을 받았다. 책으로도 출간되어 루이는 프랑스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캐릭터 시리즈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