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떠오르는 그래픽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이야기 루브르 박물관」 시리즈를 구성하고 엮었다. 빨강, 주황, 분홍 등 강렬하고 화려한 색채를 사용한 그녀의 작품은 무척 독특하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