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친구 세모돌이』는 장애에 대한 편견이 아직 자리잡지 않은 4~7세의 어린이들로부터 세모돌이와 네모돌이를 통해 장애와 비 장애에 대해 서로의 다른 점을 이해하고 함께 도와가는 세상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장애 또한 사람마다의 개성이라는 것을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하였고, 미국으로 건너가 생활하면서 미국 내 한국 언론에 시사 그림을 주로 그려왔습니다. 지금은 한국에 돌아와 시사 그림과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콩돌이 이야기』『전봉준』『까막나라 불개』『깊은바다추운바다』『한자만 좀 알면 과학도 참 쉬워 - 물리』『재고세고!』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