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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환상의 악단 201652093446.jpg

책 내용

개구쟁이 올리비아가 꾸리는‘나 홀로 불꽃놀이’악단. 엄마가 불꽃놀이 갈 짐을 꾸려요. 올리비아는 불꽃놀이에는 악단이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엄마는 악단이 오지 않을 거라고 말해요. “맞아, 우리가 악단을 하면 돼!” 하지만 가족들 누구도 호응을 하지 않네요. 올리비아는 혼자서 불꽃놀이 악단을 만들기로 결심하고는 쿵-짝짝 땡땡-쾅 온종일 악단을 열심히 꾸리지요. 개구쟁이 우리 아이들처럼 하고 싶은 일은 반드시 해야 하는 꼬마 돼지 올리비아의 이야기가 형형색색 표현된 환상적인 불꽃놀이 그림과 함께 사랑스럽게 펼쳐집니다. >>줄거리 “악단은 안 올 것 같은데.” 엄마가 말했어요. “불꽃놀이에는 악단이 꼭 있어야 해요.” 올리비아가 투덜거렸어요. “맞아! 우리가 악단을 하면 돼!” 꼬마 돼지 올리비아는 위대한 화가처럼 멋진 그림을 그리고, 서커스 단원이 되어 사자를 조련하고, 강아지가 망가뜨린 인형을 실로 꿰매어 예쁘게 고치고, 크리스마스이브 날에는 손수 산타 할아버지를 위해 음식을 준비합니다. 올리비아가 오늘은 또 어떤 일을 벌이게 될까요? 080202_120.gif 080202_121.jpg 080202_122.jpg 080202_12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이언 포크너는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그림을 그리는 일 말고도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하우스, 코벤트 가든 등에서 열리는 공연에서 무대를 설치하거나 의상을 디자인하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책으로는 첫 작품인 ≪그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는 칼데콧 아너 상과 페어런츠 초이스 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퍼블리셔스 위클리와 오프스프링에서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는 등 대성공을 거두어, ‘올리비아’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릭터가 되었습니다. ‘올리비아’의 이야기가 담긴 시리즈로 ≪서커스 곡예사 올리비아≫ ≪올리비아 ...잃어버린 인형≫ ≪올리비아 신나는 크리스마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