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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그림에 나오는 새들이 살아나 우리 어린이들에게 말을 걸고 있어요. 책장을 넘기면 제비, 물총새, 백로,해오라기, 청둥오리, 흑부리오리, 기러기, 두루미, 참새,까치,원앙, 꿩,매, 독수리에 이르기까지 온갖 새들이 나와 자신이 누구인지, 언제 우리 곁에 있는지, 우리 조상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했는지 모두 얘기해 준답니다. 어린이들이 우리 옛 그림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01_023484.gif 01_023484_01.jpg 01_023484_02.jpg 01_023484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3년 경기도 부천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어린이책 아트 디렉터로 활동했습니다. 지금은 강화도에 살면서 그림책 창작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내가 처음 만난 그림 박물관" 시리즈의 기획과 디자인을 했고, 《우리는 벌거숭이 화가》, 《내 그림과 닮았어요, 장욱진》을 썼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안녕, 달토끼야》, 《무지개》, 《냠냠냠 쪽쪽쪽》, 《찾았다!》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