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 스마티즈 상 3회 수상에 빛나는 작가 로렌 차일드의 "찰리와 롤라"이야기. 『하나, 둘, 셋,치-즈!』에서 찰리의 여동생 롤라가 처음으로 학교에서 사진을 찍는 날이에요. 롤라가 말헀어요.
\"엄마가 그러셨어. 무지무지 특별한 사진이 될 거라고. 내가 단정하고 깔끔하게만 하고 있으면 말이야.\"
그래서 찰리가 말헀죠.
\"글쎄… 단정하고 깔끔하게 있기가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롤라는 특별한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