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기 가득한 꼬마 주인공 조반니노! 금세라도 사고를 칠 것 같지만 호기심만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습니다. 꼬마 조반니노가 기차, 흔들 목마, 로켓, 스케이트 등 온갖 탈것들을 이용해 상상의 나라로 여행을 떠납니다! 단맛 대왕님이 사는 설탕 나라 궁전에는 달달한 시럽이 흘러내려요. 초콜릿 행성의 학생들은 초콜릿 책상에서 초콜릿 책으로 공부하고요, 비누 나라에선 말을 할 때마다 입에서 뽀글뽀글 비눗방울이 나옵니다. 자, 이제 조반니노의 다음 행선지는 어디일까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기상천외한 세계가 펼쳐집니다. 열세 개 나라 사람들의 독특하고 우스꽝스럽기까지 한 모습을 보러 오세요. 곳곳에 숨어있는 기발한 상상력에 키득키득 웃지 않을 수 없답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미래는 더 멋질 거라는 희망! 설탕 나라, 초콜릿 행성, 비누 나라 등 조반니노가 간 곳이 그저 아름답고 완벽하기만 한 곳은 아니랍니다. 설탕 나라에선 달걀 프라이에까지 설탕을 넣고, 비누 나라 사람들이 내뱉은 아름다운 비눗방울들은 바람에 소리 없이 사라져 버리고 맙니다. 조반니노는 엄청난 보물을 발견하거나 유토피아에 다다르지도 않습니다. 작가의 마지막 한 마디는 ‘하지만 우리의 조반니노는 명랑함만은 잃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꼬마 주인공 조반니노는 결코 아이들의 놀랍고도 소중한 특징인 명랑함과 호기심을 잃지 않고 이 독특하고 정감이 가는 여행을 행복하게 마무리합니다. <설탕 나라, 초콜릿 행성>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세계를 보여주는 동시에 미래에 대한 관심을 일깨워 줍니다. 우리가 가꿔야할 다음 세상은 어떤 모습일지 함께 생각해 보아요!
이런 점이 달라요! * 스폰지 커버에 책 모서리가 둥글게 되어 있어 더욱 안전합니다. * 키득키득의 모든 책에는 우리 아이들에게 알맞은 권장 연령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1965년 카세나에서 태어났다. 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출판 광고 그래픽을 전공하였다. 그 뒤 런던의 세인트 마틴스 스쿨에서 공부하였다. 영국, 일본, 프랑스, 미국의 여러 출판사에서 책을 출판하였고 현재 출판사, 잡지사, 출판 기획사와 일하고 있다. 이탈리아와 해외에서 열린 많은 전시회에 작품을 출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