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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심심해! 2016519184337.jpg

책 내용

두 개의 줄을 나란히 그리면 아무 의미 없는 줄이지만 서로 연결해 사다리를 만들면 하늘 위로 훌쩍 올라갈 수 있지요. 그러곤 달님, 별님, 별똥별까지 모두모두 넓디넓은 하늘에 그려 넣을 수 있어요. 상상의 세계에서는 맘대로 표현할 수 있으니까 전혀 심심할 틈이 없답니다. 꿈과 호기심이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기발한 창의력을 자연스럽게 불어넣어 주는 그림책이에요. 20080414_04.gif 20080414_04_01.jpg 20080414_04_02.jpg 20080414_04_03.jpg 20080414_04_04.jpg 20080414_04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심심해 하던 아기 곰이 작은 막대기 하나로 마음속 세계를 신나게 그려 냅니다!

아기 곰은 ‘아이, 심심해!’ 하며 잠꾸러기 아빠 곰을 깨워요.
아빠 곰과 아기 곰은 무언가 할 일을 찾기로 하고는 멀리멀리
산책을 나가요. 하지만 여전히 무엇을 할지 아무 생각이 나질 않아요.
그때 아기 곰은 막대기를 발견하고 아빠랑 반으로 잘라 나눠 가지지요.
아빠 곰과 아기 곰은 함께 상상 속 풍경을 그리기 시작하고…….
마침내 ‘사실은 정말 할 게 많구나!’ 하고 깜짝 놀라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데이비드 루카스는 1966년 영국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글 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무척 좋아했으며, 세인트 마틴 예술학교와 영국 왕립 예술학교 등 유명한 미술 학교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글 작가가 따로 있는 그림책에 그림만 그렸지만 ≪부끄럼 타는 아이 핼리벗 잭슨≫ 때부터 글까지 쓰는 그림책 작가로 데뷔하였습니다. 그의 그림책은 어린이의 심리를 재치 있는 그림과 뛰어난 상상력으로 그려 내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매력이 있습니다. 축구와 요리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있으며 현재 런던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