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소풍 가는 날! 시끌벅적 아이들로 소란스러운 기차 안에서 귀를 막고 있는 어른, 풀밭에 모여 앉아 도시락을 까먹는 모습도 가지가지, 놀이기구를 타면서 소리를 지르는 아이들... 오늘 주인공 모리츠는 친구들과 뭘 하고 놀았을까요? 책 속에 숨어 있는 모리츠를 찾아보세요. 페이지를 넘겨 마지막 페이지에 공개되는 모리츠의 여덟 친구들도 한번 찾아보세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서 놓쳐버린 여덟 개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전편 <유치원에서, 나 찾아 봐!>에 등장한 레나도 숨어 있는 것을 놓치지 마세요!
출판사 보도자료
아이들의 유쾌한 일상이 그대로 살아있는 ‘찾아보는 그림책’!
페이지 안이 온통 흥미진진한 사람들과 사건들로 가득한 ‘찾아보기’ 그림책은 아이들의 영원한 베스트셀러입니다. <소풍 가는 날, 나 찾아 봐!>는 먼 나라의 낯선 이야기가 아닌, 우리 아이들의 일상이 그대로 살아있어 더욱 재미있고 친근한 그림책입니다. 매 펼친 페이지마다 소풍 가는 날 신이 난 주인공과 주인공의 여덟 친구들이 숨어있습니다.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이 친구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따라가 보세요. 유머러스한 상황과 따뜻한 일러스트는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 키득키득 웃음을 줍니다. 글 없는 그림책의 묘미는 뭐니 뭐니 해도 아이와 엄마가 함께 직접 이야기를 만드는 재미입니다. 아이들에게 사건의 전후 관계를 유추하는 능력과 집중력을 길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