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14_09.jpg
소풍 가는 날 나 찾아 봐! 2016519184159.jpg

책 내용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풍 가는 날! 시끌벅적 아이들로 소란스러운 기차 안에서 귀를 막고 있는 어른, 풀밭에 모여 앉아 도시락을 까먹는 모습도 가지가지, 놀이기구를 타면서 소리를 지르는 아이들... 오늘 주인공 모리츠는 친구들과 뭘 하고 놀았을까요? 책 속에 숨어 있는 모리츠를 찾아보세요. 페이지를 넘겨 마지막 페이지에 공개되는 모리츠의 여덟 친구들도 한번 찾아보세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서 놓쳐버린 여덟 개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전편 <유치원에서, 나 찾아 봐!>에 등장한 레나도 숨어 있는 것을 놓치지 마세요! 20080414_09.gif 20080414_09_01.jpg 20080414_09_02.jpg 20080414_09_03.jpg 20080414_09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아이들의 유쾌한 일상이 그대로 살아있는 ‘찾아보는 그림책’!

페이지 안이 온통 흥미진진한 사람들과 사건들로 가득한 ‘찾아보기’ 그림책은 아이들의 영원한 베스트셀러입니다. <소풍 가는 날, 나 찾아 봐!>는 먼 나라의 낯선 이야기가 아닌, 우리 아이들의 일상이 그대로 살아있어 더욱 재미있고 친근한 그림책입니다. 매 펼친 페이지마다 소풍 가는 날 신이 난 주인공과 주인공의 여덟 친구들이 숨어있습니다.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이 친구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따라가 보세요. 유머러스한 상황과 따뜻한 일러스트는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 키득키득 웃음을 줍니다. 글 없는 그림책의 묘미는 뭐니 뭐니 해도 아이와 엄마가 함께 직접 이야기를 만드는 재미입니다. 아이들에게 사건의 전후 관계를 유추하는 능력과 집중력을 길러주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7년 함부르크에서 태어났습니다. 피렌체의 예술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기 전에는 여러 해 동안 서점을 운영하였습니다. 1998년 이래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히 활동하며 수없이 많은 그림책에 삽화를 그렸습니다. 현재 가족과 함께 하노버에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