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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나는… 2016519141626.jpg

책 내용

일본의 동화작가 미야니시 타츠야의 『내일의 나는…』. 오늘의 나는 피망도 당근도 잘 못 먹고, 자전거도 잘 못 타고, 축구도 잘 못하지만 내일의 나는 오늘의 나랑은 분명 다른 멋진 모습일 거라는 주인공의 다짐을 통해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동화책입니다. 실수 투성이에 부족하기만한 오늘의 내 모습이 그려진 다음페이지에 뭐든지 잘하는 멋진 내일의 내 모습이 연달아 그려져 있어, 보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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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59년 시즈오카 현에서 태어났습니다. 일본대학 예술학부 미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인형미술가, 그래픽 디자이너를 거쳐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오늘은 정말 운이 좋은걸』, 『찌찌』로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 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는 『배고픈 늑대』, 『똥』, 『야옹』, 『오늘은 왜 운이 좋은 걸까』, 『돼지와 늑대 100마리』, 『개구리의 낮잠』, 『메리 크리스마스, 늑대 아저씨!』, 『크림, 너라면 할 수 있어!』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