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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감짜기 no_profile.png
  • 그림작가 김형준·정진희
  • 글작가 김경옥B
  • 출판사 보림
  • 페이지
    46 쪽
  • 발행일
    1996-02-28
  • 시리즈

책 내용

인류가 처음으로 옷감으로 사용했던 털가죽에서부터 삼베, 무명, 비단에 이르기까지 옷감에 대한 선조들의 슬기로움과 과학 정신을 사실적인 그림들과 더불어 쉽게 소개해 놓은 책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삼이나 모시풀의 껍질, 누에고치, 목화 솜 등에서 실을 뽑아 ‘쪽’이나 ‘잇꽃’, ‘치자’나 ‘밤’ 등 식물의 열매나 꽃잎, 나무뿌리로 곱게 물을 들여 옷감에 색깔을 입히고 그 위에 꽃이나 동물 등으로 장수나 집안의 화목을 기원하는 무늬를 넣어 옷을 지었답니다. 이 모든 과정은 자연 속에서 나온 재료들로 이루어진 것이지요. 01_023497.gif 01_023497_01.jpg 01_023497_02.jpg 01_023497_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