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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서툴고 어설픈 어린 마음에게……“엄마, 할 수 있다고 말해 주세요!”

\"나는 축구를 못해. 나는 노래를 못 불러. 나는 그림을 못 그려... 나는 잘하는게 아무 것도 없어!\"라고 말해본 경험이 있나요? 알고 있는 것보다 배울 것이 더 많은 어린 시절, 아이들은 모든 것이 서툰 자신에게 좌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엄마의 칭찬 한 마디가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자신감 없고 위축되어 있는 댄에게 엄마가 건넨 “네 글은 노래처럼 아름답구나!” 이란 칭찬 한 마디. 아이는 곧 용기를 얻고 작가가 되겠다고 결심합니다. 칭찬으로 달라진 아이의 모습이 재치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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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서툴고 어설픈 어린 마음에게……“엄마, 할 수 있다고 말해 주세요!”
알고 있는 것보다 배울 것이 더 많은 어린 시절. 그때는 누구나 자기보다 훨씬 뛰어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게 마련이다. 어린 나이에는 뭐든지 서툴고, 무슨 일을 해도 남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 그래서 아이들은 내가 무엇을 잘할 수 있을지, 또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렇기에 부모는 이 시기의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도록 적극 격려해 줄 필요가 있다.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말 한마디
이 책은 엄마의 말 한마디가 아이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보여 주고 있다. 주인공 댄의 엄마는 자기가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몰라 위축되고 주눅 든 댄을 격려하여 아이 스스로 꿈을 갖도록 돕는다. 아이가 자신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주는 엄마의 칭찬 한마디. 아이에게는 그 단순한 한마디 말이 필요하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4년 벨기에 북부 브루게에서 태어났다. 장식이나 조각, 도예 등을 가르치는 교사 과정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였다. 서체와 시,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다. 상처 받거나 연약한 모습 속에 강인함을 불어넣어 자신감을 심어 주는 내용의 그림을 주로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