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축구를 못해. 나는 노래를 못 불러. 나는 그림을 못 그려... 나는 잘하는게 아무 것도 없어!\"라고 말해본 경험이 있나요? 알고 있는 것보다 배울 것이 더 많은 어린 시절, 아이들은 모든 것이 서툰 자신에게 좌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엄마의 칭찬 한 마디가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자신감 없고 위축되어 있는 댄에게 엄마가 건넨 “네 글은 노래처럼 아름답구나!” 이란 칭찬 한 마디. 아이는 곧 용기를 얻고 작가가 되겠다고 결심합니다. 칭찬으로 달라진 아이의 모습이 재치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서툴고 어설픈 어린 마음에게……“엄마, 할 수 있다고 말해 주세요!” 알고 있는 것보다 배울 것이 더 많은 어린 시절. 그때는 누구나 자기보다 훨씬 뛰어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게 마련이다. 어린 나이에는 뭐든지 서툴고, 무슨 일을 해도 남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 그래서 아이들은 내가 무엇을 잘할 수 있을지, 또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렇기에 부모는 이 시기의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도록 적극 격려해 줄 필요가 있다.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말 한마디 이 책은 엄마의 말 한마디가 아이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보여 주고 있다. 주인공 댄의 엄마는 자기가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몰라 위축되고 주눅 든 댄을 격려하여 아이 스스로 꿈을 갖도록 돕는다. 아이가 자신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주는 엄마의 칭찬 한마디. 아이에게는 그 단순한 한마디 말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