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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아슬아슬 디시와 스푼의 모험 이야기 2016519184337.jpg

책 내용

디시와 스푼의 모험 이야기. 두근두근 아슬아슬 스릴과 유머, 드라마틱한 결말과 사랑 등 아이들이 평상시에 접해 보지 못한 이야기들이 디시와 스푼의 모험 속에서 박진감 넘치게 전개된다. 첫 장면에서부터 퍼즐을 끼워 맞춘 듯한 조각 그림들이 인상적이다. 어린이들은 디시와 스푼의 기나긴 여정을 통해 성장의 의미와 앞으로 다양하게 펼쳐질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고 한층 더 성숙함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와이즈아이의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제 2권에 해당한다. 20080606_03.gif 20080606_03_01.jpg 20080606_03_02.jpg 20080606_03_03.jpg 20080606_03_04.jpg 20080606_03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케이트 그린어웨이 대상에 빛나는 주목할 그림책! 아이들도 어른들도 푹 빠져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멋진 그림책"을 찾는 독자라면, <두근두근 아슬아슬 디시와 스푼의 모험 이야기>를 펼치는 순간 바로 이책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첫 장면에서부터 퍼즐을 끼워 맞춘 듯한 조각 그림들 속에서 디시와 스푼은 누군가 틀어 놓은 레코드의 음악에 흥겨워 '몸이 근질근질해서 못 배기겠는 걸!' 이라고 작은 탄성을 지르며 여행을 떠납니다. 마치 눈앞에 애니메이션이 펼쳐지는 듯 리듬감이 넘치는 글은 음악처럼 들리고, 다채로운 그림들은 필름이 돌아가는 것처럼 흘러갑니다. 이 책이 주는 독특한 매력에 사로잡힌 독자들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접시와 숫가락을 가지고 무언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지리란 것을 짐작하며 다음 장을 넘기지요. '달빛으로 물든 바다 위에 누워 디시랑 난 둥둥 떠다녔어. 어디로 흘러가는지 알 수 없었지만 알려고도 하지 않았어 디시가 날 멋진 곳으로 데려다 줄 테니까.' '디시랑 난 떠돌이 극단에서 쇼를 하면서, 뉴욕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시험해 보기로 했어. 결과는 대성공! 관객들은 우리한테 홀딱 빠졌어!'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 속에서 디시와 스푼의 모험 이야기가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의 경쾌한 진행 속에서 독자들은 주인공들이 앞으로 어떤 모험을 하게 될지 궁금해 하지요. 두근두근 아슬아슬 스릴과 유머, 드라마틱한 결말과 사랑 등 아이들이 평상시에 접해 보지 못한 이야기들이 디시와 스푼의 모험 속에서 박진감 넘치게 전개됩니다. 어떤 추천인의 말처럼 "요지경 속을 들여다보는 듯한 그림들"은 아이들로 하여금 시종일관 웃음을 짓게 만듭니다. 특히 작가는 이 책으로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대상을 수상하여 그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하였습니다. 페이지마다 반짝이는 가벼운 흥분과 카타르시스를 뒤로 한 채 마지막 장을 넘기고 나면 디시와 스푼이 가져다준 모험의 여흥이 오래도록 남습니다. 책을 읽고 난 아이들은 디시와 스푼의 기나긴 여정을 통해 성장의 의미와 앞으로 다양하게 펼쳐질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고 한층 더 성숙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mini3grey


영국에서 태어난 미니 그레이는 풍부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독특한 작품들로 널리 사랑받고 있는 작가입니다. 대학에서 순수예술과 영문학을 공부하고 극장의 무대설치, 손인형 제작, 학교 선생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다가 다시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였습니다. 그녀의 첫작품은 독특한 팝업북이었는데, 기발한 상상력과 자유분방한 그림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작품들은 영국에서 최고 일러스트레이션에 주는 케이트 그린어웨이상을 수상했고, 최고의 아동문학상인 스마티즈상 등 여러 상을 받았습니다. <두근두근 아슬아슬 디시와 스푼의 모험 이야기>는 케이트 그린어웨이 대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