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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 보물을 모으다 2016525123856.jpg

책 내용

뚜레와 헬로에게 오늘은 어떤 신나는 일이 일어날까?

아이들이 3세 이상이 되면 언어 능력이 하루가 다르게 발달합니다. 그에 따라 새로운 것들에 대한 호기심도 점점 늘어나지요. 이 시기의 아이들은 상상력이 풍부하고 대범합니다. ≪뚜레 이야기≫는 현실에서 시작해 상상의 세계로 끝없이 뻗어나가는 아이들의 자유로운 생각을 잘 표현해낸 그림책으로 총 6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산책을 나갔다가 바람을 타고 별까지 올라간다든지, 보트를 타고 파도에 휩쓸렸다가 무사히 집 앞에 도착한다든지, 함박눈 속에서 길을 잃었지만 산타할아버지의 썰매를 타고 집으로 돌아온다든지. 아이들이 쏙 빠져들 수 있는 이야기를 짧은 문장과 아기자기한 캐릭터들로 표현하였습니다. 20080610_03.gif 20080610_03_01.jpg 20080610_03_02.jpg 20080610_03_03.jpg 20080610_03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안나-클라라 티드홀름 (Anne-Clara Tidholm)

1948년 스톡홀름에서 태어나, 스웨덴 북부 조용한 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림책 작가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공동 작업한 그림책이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국내에 소개된 주요 작품으로는 『막내 동생이 있어야 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