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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해적 샤키 : 보물섬의 비밀 2016519184159.jpg

책 내용

도서출판 맑은가람에서는 어린이들에게 풍부한 상상력과 꿈을 심어줄 <꼬마 해적 샤키>시리즈를 출간합니다. 그 첫 번째 ‘보물섬의 비밀’이 2008년 여름 방학을 맞아 출간되었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꼬마 해적의 모험 속으로 모두 함께 떠나볼까요? 20080716_01.gif 20080716_01_01.jpg 20080716_01_02.jpg 20080716_01_03.jpg 20080716_01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꼬마 해적이 되어 모두 함께 모험을 떠나요!
슬그머니 웃음을 자아내는 아이들의 성장 그림책

하루 종일 아무 일도 안 일어나서 너무 심심했던 미치에게 드디어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 바로 꼬마 해적 샤키가 나타난 거야. 앵무새 한 마리와 커다란 쥐 한 마리를 부하로 거느리고 말이야. 허리띠를 풀어 미치의 손을 묶은 꼬마 해적은 배를 뒤졌어. 하지만 갑판에서 나온 건 보물 대신 초콜릿이었지. 쥐가 차린 저녁을 먹은 해적은 진짜 해적처럼 단숨에 물을 벌컥벌컥 들이키고 ‘탕’하고 식탁에 잔을 내려놓았어. 미치도 마치 진짜 사나이가 된 기분이었단다.
드디어 보물 지도를 따라 거북이 해변을 찾아온 그들에겐 새로운 고민이 생겼어. 보물이 숨겨져 있을 올리브 나무 밑엔 거북이 알이 잔뜩 들어 있는 거야.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바깥에 알을 꺼내 놓아도 될까? 자, 꼬마 해적 샤키 일행은 어떻게 했을까?

도서출판 맑은가람에서는 어린이들에게 풍부한 상상력과 꿈을 심어줄 <꼬마 해적 샤키>시리즈를 출간합니다. 그 첫 번째 ‘보물섬의 비밀’이 2008년 여름 방학을 맞아 출간되었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꼬마 해적의 모험 속으로 모두 함께 떠나볼까요?

[모험과 동경의 세계로 떠나는 아이들의 성장 그림책]

해적을 꿈꾸고 마술을 동경하는 어린이들의 감수성은 아직 생생하게 살아 있다. 이렇게 감수성이 살아 있는 어린이들이 동경하는 해적과 보물섬에 관한 얘기는 세상에 무수히 많다. 여기 또 다른 버전으로 그려내는 해적과 보물섬의 얘기는 슬그머니 웃음을 자아내는 꼬마 해적 이야기다. 꼬마 해적 샤키와 함께 이번 여름 방학을 즐겁고 신나게 보내는 건 어떨까?
포로를 체포하기 위해 자신의 혁대를 풀어 손을 묶지만 자꾸 바지가 흘러내린다며 도로 슬그머니 혁대를 풀어주는 꼬마 해적, 자신을 진짜 사나이 해적이라고 큰 소리치지만 조그만 이불을 귀에 갖다 대고 꾸벅꾸벅 조는 해적, 보물지도를 손에 넣지만 글자를 몰라 읽지 못하는 해적, 의기양양하게 보물섬을 찾아왔지만 나무 아래 가득한 거북이 알을 보고 고민에 빠지는 꼬마 해적.
모두 어른들이 알고 있는 해적과는 전혀 딴판의 해적이다. 바로 어린이들의 모습이 투영된 꼬마 해적인 것이다. 무시무시한 해적이 아니라 연극 놀이하듯이 어린이가 분장한 듯한 꼬마 해적 샤키와 함께 어린이들은 꿈과 상상력 가득한 세계로 모험을 떠나게 될 것이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독일 뒤렌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처음에는 광고 그림을 그리다가 자신의 재능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어린이 책에 매력을 느껴 60편이 넘는 그림책을 그렸습니다. 모든 책에는 작가의 작품임을 나타내는 꼬마 코뿔소 모양이 숨겨져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아헨 근교의 전원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