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엄마가 모두 다르지만 부모님과 함께 살지 못하고 한 집에 모여사는 7명의 아이들. 그리고 이 아이들을 따뜻한 사랑으로 키워주는 엄마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꼭 피가 섞여야만 진정한 가족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이들처럼 서로 의지하고 사랑한다면 함께 모여 사는 사람이 바로 가족 아닐까요? 가정의 참의미를 되새겨보는 책입니다.
『다문화가정동화세트』는 총7권의 책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각 권에서는 다문화사회에 살아갈 유아들을 위해 가정의 소중함과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각 다문화가정의 현황, 특징과 함께 교사용 팁을 제시해 교육현장에 보다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