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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아빠, 나도 아빠처럼 커다란 변기에 앉고 싶어요.
내 변기에 앉는 건 이제 너무 쉬워요!”

『드디어 쌌어!』는 아이들이 화장실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재미있는 에피소드 일곱 개를 모았습니다. 재미난 이야기와 귀여운 일러스트로 아이들의 변기 사용을 유발하는 배변훈련 책입니다. 또한 변기 모양과 똑같은 장난감 변기가 부착되어 물 내려가는 소리가 납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등장하는 장난감 변기를 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눌러 보게끔 유도함으로써, 변기를 친근하고 편리한 도구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기 곰 모모가 변기에 앉는 길은 멀고도 험난합니다. 아기 곰 모모는 아빠처럼 커다란 변기에 앉아보고 싶은데 변기가 너무 높거나 형이 항상 먼저 터줏대감처럼 앉아 있어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화장실에서 벌어지는 아기 곰 모모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20080827_09.gif 20080827_09_01.jpg 20080827_09_02.jpg 20080827_09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화장실에서 벌어지는 일곱 가지 에피소드

변기에 앉는 길은 멀고도 험해요. 아기 곰 모모는 아빠처럼 커다란 변기에 앉아보고 싶은데 변기가 너무 높거나 형이 항상 먼저 터줏대감처럼 앉아 있어요. 드디어 내가 앉을 차례! 그런데 급하게 달려가다가 화장실 휴지에 걸려 그만 꽈당 넘어지고 말아요.『드디어 쌌어!』는 아이들이 화장실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재미있는 에피소드 일곱 개를 모았어요. 아직 변기 사용이 서투른 아기 곰 모모를 보며 아이들은 함께 즐거워하고, 소원대로 드디어 변기에 앉아 기뻐하는 모모와 함께 기뻐합니다. 재미난 이야기와 귀여운 일러스트로 아이들의 변기 사용을 유발하는 배변훈련 책입니다.

『드디어 쌌어!』에는 변기 모양과 똑같은 장난감 변기가 부착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누르면 물 내려가는 소리도 난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등장하는 장난감 변기를 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눌러 보게끔 유도함으로써, 변기 사용이 낯선 아이들에게 변기를 더욱 친근한 도구로 이해시킨다. 재미있는 배변훈련 책으로써 뿐만 아니라 보고, 듣고, 만지는 입체적인 독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인지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동화부터 청년층이 읽는 책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삽화가로 활약하고 있으며 『찰리의 영웅 팬티(Charlie’s Superhero Underpants)』, 『꿀꿀이와 투덜이(The Grunt and the Grouch)』 등에 참여했습니다. 현재 그는 영국에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