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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트럭은 부지런해요』는 ‘탈 것’에 흥미를 느끼는 아기들에게 딱 맞는 보드북으로, 하루 종일 부지런히 일하는 트럭을 통해 아기들이 세상을 처음 배우는 훌륭한 교과서 역할을 합니다.

또한 이 책은 리듬감 있는 문장, 반복되는 어구, 재미있는 의성어 · 의태어 등이 아이들의 언어 세계에 안성맞춤인 책입니다. 특히 단순하지만 흥미롭고, 언어적 재미도 느낄 수 있어, 아기들의 생애 첫 책인 ‘보드북’의 정석으로 불립니다. 이 책을 지은 바이런 바튼은 수많은 보드북을 냈던 보드북의 고수로, 강렬한 색채와 대담한 구조, 단순한 선이 돋보이는 일러스트로 유명합니다. 또한 단순하면서도 완결성 있는 단단한 이야기 구성은 유아용 책에 절묘하게 맞아 떨어집니다. 20090220_01.gif 20090220_01_01.jpg 20090220_01_02.jpg 20090220_01_03.jpg 20090220_01_04.jpg 20090220_01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 아기들의 첫 세상 교과서

봄이 오면, 겨울 내 무럭무럭 자란 아기들이 앙증맞은 신발을 신고는 엄마 손을 꼭 잡고 아장아장 바깥 나들이를 하기 시작한다. 집 밖을 나온 아기들의 눈을 단박에 사로잡는 것은 세상을 바삐 오고 가는 온갖 ‘탈 것’들이다. ‘탈 것’들은 제각각의 모양과 색을 지니고 있는데다 움직임까지 더해져 아기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시킨다. 특히, ‘탈 것’ 중 ‘트럭’은 우리 생활 곳곳에서 다양한 일을 하고 있어 세상 모든 사물에 처음 접하는 아기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예를 들어 ‘트럭은 어디로 갈까?’, ‘트럭은 무슨 일을 할까?’, ‘저 트럭은 누구에게 필요할까’ 등의 질문을 통해 아기들은 한 발 더 세상 속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트럭은 부지런해요』는 ‘탈 것’에 흥미를 느끼는 아기들에게 딱 맞는 보드북으로, 하루 종일 부지런히 일하는 트럭을 통해 아기들이 세상을 처음 배우는 훌륭한 교과서 역할을 한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바이런 바튼 (Byron Barton)

강렬한 색채, 대담한 구도, 단순하고도 정갈한 선이 특징인 그림으로 인정받는 삽화가일 뿐 아니라,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학습을 잘 조화시킬 줄 아는 작가로 알려져 있습니다.『옛날에 공룡들이 있었어』를 비롯하여『곰 세 마리(The Three Bears)』『빨간 암탉(The Little Red Hen)』『일꾼 기계들(Machines at Work)』『우주 비행사가 될래요(I Want to Be an Astronaut)』『커다란 기계들(Big Machines)』『뚝딱뚝딱 도구들(Tools)』『동물원의 동물들(Zoo Animals)』『곰 세 마리』『누가 좀 도와줄래?』등 주로 강렬한 그림과 간결한 글의 그림책을 많이 쓰고 그렸습니다. 현재 미국 플로리다의 사라소타에서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