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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난 깨끗한 게 좋아』는 몸씻기 생활 습관을 키워주는 아기들의 그림책입니다. 곰도 하마도 기린도 모두 깨끗한 게 좋다고 즐겁게 몸을 닦습니다. 아기도 깨끗한 것이 좋아서 해님의 얼굴을 닦아 줍니다. 잘못하여 물에 풍덩 빠져도 여전히 깨끗한 게 좋다고 아기는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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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47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났습니다. 중앙일보사 출판국에서 미술 편집 기자로 일한 바 있으며, 미국 오티스 팔슨스 미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한국 아동도서상’(일러스트레이션 부문)을 받았으며, 대표적인 작품으로는『둘이서 둘이서』『엉금엉금 꼬마책』시리즈『울보 내 동생』『생각하는 동화』시리즈,『알쏭달쏭 12가지 띠의 비밀』『가죽 피리』『깔끔이 아저씨』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