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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마마도 힘들었겠네 ! korea.jpg

책 내용

옛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우리 유물 나들이」 9권입니다. 세자의 하루를 함께하며 궁중의 여러 가지 모습들을 경험하게 되는데, 과거에 만들어진 유물들은 물론 궁중에서 하던 놀이와 전통 음악 등도 함께 알아볼 수 있어 더 신나는 모험이 된답니다. 선명한 사진과 그림 자료들을 통해 궁 안의 사람들은 무얼 하며 살았는지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어서 우리 역사를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지요.

임금님이 되기 위해 매일 열심히 공부해야 했던 동궁마마는 스승님이 자리를 비우신 사이 몰래 나와 궁중 탐험을 시작합니다. 뒤따라 나온 꼬마 내시도 함께 구석구석을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요. 두 사람은 간식을 준비하는 생과방에 들어가 맛있는 약과도 먹고, 창고에 들어가 재미있는 놀이도 합니다. 어린 세자, 귀여운 꼬마 내시와 함께 궁의 이곳 저곳을 돌아보며 아름다운 우리 유물들을 만나보세요. 20090902_05.gif 20090902_05_01.jpg 20090902_05_02.jpg 20090902_05_03.jpg 20090902_05_04.jpg 20090902_05_05.jpg 20090902_05_06.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를 졸업하고,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첫 번째 그림책 [조그만 발명가]에서 현덕 동화에 나오는 꾸밈없는 어린이의 모습을 섬세하면서도 야무진 그림으로 그려 내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 궁궐을 뛰어다니는 어린 세자의 모습을 그리며 만들었습니다.